Written by Dolbom Animal Medical Center
수술 건수 * 25년 7월 기준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님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8월을 보내실 수 있도록, 여름철 건강 관리 팁과 진료 안내를 전해 드립니다.
여름철 건강 관리

강아지를 위한 여름철 케어
정상 음수량– 하루 체중 1kg당 50~60ml 정도가 기본 권장량입니다.– 무더위, 활동량에 따라 최대 75ml/kg까지 늘어날 수 있으니 평소 마시는 양과 비교해보세요.
산책 시간 조정– 이른 아침 산책하세요.– 아스팔트 표면 온도가 올라가면 발바닥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손바닥으로 바닥 온도를 꼭 확인하세요.
수분 보충 방법– 실내·실외에 시원한 물그릇을 각각 두고, 얼음 몇 조각을 띄워 두어 자주 마시게 유도하세요.– 수박·오이 같은 과일(무첨가·씨 제거)이나 물을 섞은 캔 간식을 간헐적으로 제공하면 수분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체온 냉각 도구 활용– 쿨링 매트나 젤 패드를 깔아 주고, 쿨링 조끼를 활용해 열 흡수를 줄여 주세요.– 미지근한 물로 스펀지 목욕을 해 주면 빠르게 체온을 낮출 수 있습니다.
열사병 증상·응급 대처– 과도한 헐떡거림·침흘림·구토·무기력·눈·잇몸 창백 현상이 보이면 즉시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고양이를 위한 여름철 케어
정상 음수량– 하루 체중 1kg당 40~50ml 정도가 권장됩니다.– 건식 사료만 급여할 경우 특히 부족해질 수 있으니, 습식 간식으로 보충하거나 캔 사료를 활용하세요.
실내온도·습도 관리– 에어컨·선풍기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곳에 쿨링 매트나 시원한 타일 위 휴식 공간을 마련해주세요.– 습도가 지나치게 낮으면 ‘냉방병’ 위험이 있으니,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둡니다.
수분 섭취 유도– 물그릇을 여러 곳에 놓고, 위치를 자주 바꿔 호기심을 자극하세요.– 물 대신 캔 사료(젤리 타입)나 습식 간식을 주어 간접적으로 수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털 관리(그루밍)– 브러시로 빗질해 언더코트를 제거하고, 털 엉킴을 풀어 체온 상승을 완화하세요.– 민감 부위 절삭은 피부 자극·화상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 미용실과 상의하세요.
관찰 포인트– 무기력·과도한 그루밍·헐떡거림 같은 행동 변화를 보이면 즉시 서늘한 곳으로 옮겨 주세요.– 응급 시 얼음주머니를 수건에 싸서 목 뒤·겨드랑이에 대고 바로 병원에 문의해 주세요.

돌봄은 8월 15일 광복절에도 정상 진료입니다!
참고하시어 일정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원장 진료 일정


저희 돌봄에서는 보호자님과 반려동물의 편의를 생각하여, 진료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예약이 가능하지만 진료가 많거나 문의가 많은 상황에서는 전화받는 시간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전화 대신 '돌봄 동물 병원'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여 채팅으로 예약하실 수 있으니, 우리 보호자님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원장님 두 분 제외 [당일 예약]도 가능합니다.
다만, 당일 예약은 수의사 지정이 어려울 수 있으며 진료 현황에 따라 사전예약보다 대기시간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예약 일정은 병원으로 문의하세요 📞 (031.217.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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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진료 일정






돌봄 동물 병원은 보호자님과 반려동물이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휴가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